[세상엿보기] (531) 나의 과거 현재 미래를 말하다

김명수기자 | 입력 : 2024/02/06 [14:29]

[세상엿보기] (531) 나의 과거 현재 미래를 말하다

 

우리는 100세 장수시대를 살고 있다. 평균 수명이 길어지고 고령화가 가속화되면서 노인 인구 비중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출산율 감소로 아동 인구는 줄어들고 고령화로 노인 인구는 증가하고 있으니 이대로 가다가는 대한민국 국가 소멸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100세 장수 시대에서 환갑은 청춘이다. 현역에서 은퇴하고 나서도 앞으로 수십 년을 더 살아야 한다.

 

흔한 말로 현역 은퇴 이후 시니어 세대를 인생 2막이라고 한다. 그러나 지금은 100세 시대다. 기자는 60 ~ 70대 시니어 세대를 인생 2, 80대 이후를 인생 3막으로 분류한다.

 

내 나이 69. 인생 2막이다. 인생 1막은 흘러간 과거가 되었고, 인생 2막은 현재의 삶이며, 인생 3막은 앞으로 다가올 미래다.

 

나의 현재는 내가 살아온 과거의 결과다. 그러니 나의 문제를 가지고 남의 탓을 할 필요가 없다. 결과가 좋아도 내 책임이요, 결과가 안 좋아도 나의 책임이다.

 

남보다 조금 더 잘 나간다고 자만하거나 거들먹거리지 말고, 남보다 뒤처지고 존재감 없다고 해서 기죽을 필요도 없다.

 

나의 모든 문제를 남의 탓하지 말고 내 탓으로 돌리면 의외로 일이 쉽게 풀린다. 행여 결과가 좋지 않게 나왔거나 실수가 있더라도 다음에는 실수하지 않도록 실수를 반면교사로 삼으면 될 일이다. 

 

 

김명수가 운영하는 인물전문유튜브채널 인물tv365’ ( https://www.youtube.com/@inmultv365 )100세 장수시대 장기 프로젝트로 나의 과거 현재 미래를 말하다기획 시리즈를 선보인 이유다.

 

나의 과거가 쌓여 현재의 삶이 되고 현재의 삶이 쌓여 나의 미래가 된다고 믿기 때문이다.

 

나의 현재를 보면 과거를 알 수 있고 현재를 보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나에게 주어진 오늘 하루 이 순간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야 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한 푼이 두 푼이 되고 티끌이 모여 태산을 이루듯이 최선을 다해 살아온 내 삶의 조각들이 가치 있고 한 점 후회 없는 나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줄 수 있다는 믿음.

 

그러한 믿음과 가치관으로 나는 그렇게 살아왔고(과거) 그렇게 살고 있고(현재) 앞으로도 그렇게(미래) 살아갈 것이다.

 

 

 

<김명수/인물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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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섭 24/02/09 [10:55] 수정 삭제  
  나의 멋진 친구야..행복해보여 서 내가 고맙네 항상 멋진 모습 함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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