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이사람] (727) 건강을 잡아주는 '맨발의 효과' 기능성신발 특허제조기 박영설

김명수기자 | 입력 : 2023/11/25 [17:39]

[클릭이사람] (727) 건강을 잡아주는 '맨발의 효과' 기능성신발 특허제조기 박영설

 

신기만 하면 바른자세로 교정된다. '맨발의 효과' 기능성 신발 특허 개발 제조 논문 발명에 평생 외길을 걸어온 신발장인의 신발을 단 한번만이라도 신어본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다.

 

 

 

마법같은 기능성 신발 브랜드 도도워킹을 발명한 주인공은 박영설 도도컬렉션 고문이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선릉역 1번출구 샹젤리제센터 B동 516호에 그의 신발보행 연구소가 있다.

 

2023년 11월25일 오후 그의 피와 땀과 열정이 서려있는 박영설 고문의 연구소를 방문했다.

 

내부에 들어서자 한 손님이 있었다. 설명을 들으니 가게에 처음온 손님이다.

 

박영설 신발 장인은 손님의 체형을 즉석에서 컴퓨터로 측정했다.

 

똑바로 서서 체형분석과 보행자세를 컴퓨터로 측정하여 분석한 결과를 도표와 수치로 보여주며 설명하였다.

 

원래 신발을 신은 상태로 측정하고 나서 도도 기능성 신발로 바꿔신고 재측정을 했다.

 

그리고 Before 와 After가 변하는 과정을 즉석에서 확인했다.

 

모든 불균형이 불과 5분 만에 바른 자세로 바뀌는 기적이 일어났다.

 

 

 

신발장인은 그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도도워킹 신발의 아치형 기능에 그 노하우가 있다. 아치와 걸음걸이의 후미충격을 동시에 컨트롤하여 잘못된 보행습관을 바로잡아준다.

 

발 아치옆에 있는 중궐근의 마사지로 바른 보행이 된다.

 

중궐근은 발바닥 중앙 음푹들어간 아치부분과 뒷굼치 사이 부분이다.

 

건강에 좋다는 맨발걷기 어씽(Earthing) 바람이 광풍처럼 불고 있는 요즘 트렌드를 미리 예측이라도 한 것일까?   

 

도도워킹 신발을 신고 다니기만 하는 자체로도 맨발 걷기의 효과가 있다는 게 박영설 고문의 설명이다. 

 

'맨발의 효과' 신발을 개발하기까지 그가 얼마나 많은 연구와 노력을 했는지는 기록이 말해준다.  

 

박영설 구두 장인은 기능성신발 관련 특허만해도 50여 개다. 의장까지 합치면 100개 이상으로 불어난다.

 

이 분야에서 단연 독보적이다.

 

기자가 보는 박영설 신발 장인은 신발로 건강을 잡아주는 신발 명의다.

 

족저근막염에 평발로 잘 걷지 못하는 고객이 있었다. 도도 워킹 신발을 신고난후 20일 만에 자유로운 보행이 가능해졌다.

 

"백세시대 건강을 위해서 모든 사람들이 바른자세로 보행을 하면 건강이 좋아집니다"

 

2023년 11월24일 17시39분

 

<김명수/인물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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