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봄물 흠뻑든 도봉산 풍경

김명수기자 | 입력 : 2023/04/07 [18:46]

[포토뉴스] 봄물 흠뻑 든 도봉산 풍경

 

 

 

세계적 명산이자 서울 시민의 허파같은 도봉산이 봄물로 흠뻑 들었다. 도봉산 봉우리 위로 펼쳐진 파란 하늘 흰구름을 보기만 해도 답답했던 가슴이 뻥 뚫린다. 최근에 내린 비로 계곡물이 폭포처럼 흰 포말을 일으키며 등산객들의 시선을 빼앗는다. 앞다투어 피어난 꽃님이 산들바람에 흔들리며 비처럼 떨어지는 모습을 혼자보기 아깝다. 나무들도 연초록으로 옷을 갈아입고 화려한 봄잔치를 벌인다. 2023년 4윌7일 도봉산의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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