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봄을 기다리는 도솔산의 나무들

김명수기자 | 입력 : 2023/02/06 [20:03]

[포토뉴스] 봄을 기다리는 도솔산의 나무들

 

 

 

일년 365일 하루도 쉬지않고 봄여름가을겨울을 돌고도는 사계절 순환열차가 있다.

시간을 실어나르는 사계절 순환열차는 지난 12월 본격 추위가 시작되는 겨울역을 지나 2023년 2월6일 현재 봄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고 있다.

겨울이 멀어져가고 봄이 가까워지는 계절의 길목에서 잎새를 모두 떨궈낸 나무들이 외롭게 서있다.

대전 서구 도솔산에서 줄기와 가지를 앙상하게 드러낸 나무들의 알몸 사이로 파란 하늘이 보인다. 

사계절 순환 열차의 다음 정차역은 봄이다.

열차가 도착 하기도 전에 벌써 봄이 내릴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김천섭)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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