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한마디]"최선을 다해서 할 수 있을 때까지 하자" 손가락달인 임상진 관장

김명수기자 | 입력 : 2022/12/13 [09:29]

[하루한마디]"최선을 다해서 할 수 있을 때까지 하자" 손가락달인 임상진 관장

 

전한국공수도구락부 대표사범 임상진 관장은 손가락하나로 지구를 들어올리는 사나이로 통한다.

 

  

 

 

최선을 다해서 할 수 있을 때까지 하자. 인물뉴스닷컴이 2022년 12월13일 하루 한마디로 선정한 임상진 관장의 좌우명이다.

 

임관장은 인천시 연수구 먼우금로 260에서 도장을 운영하며 제자들을 양성하고 있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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