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한마디] "운명을 거역해서는 안되지만 도망쳐서도 안된다" 웹드라마 대부 강영만 감독

김명수기자 | 입력 : 2022/12/07 [11:36]

[하루한마디] "운명을 거역해서는 안되지만 도망쳐서도 안된다" 웹드라마 대부 강영만 감독

 

인물뉴스닷컴은 12월 7일 하루한마디의 주인공으로 2022 서울웹페스트 집행위원장이자 제13회 2022 LA웹페스트 (LAWEBFEST) 집행위원장 강영만 감독을 선정했다.   

 

 

 

웹드라마 대부 강영만 감독은 자신의 생활신조라면서 괴테의 시 '명심하라'의 첫 구절을 들려주었다.

운명을 거역해서는 안 되지만 도망쳐서도 안된다. 그대가 운명을 마주하고 나아간다면 운명도 그대를 다정하게 끌어줄 것이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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