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해에 탄생한 소나무화가 솔하 김순영의 호랑이 그림

김명수기자 | 입력 : 2022/05/26 [19:39]

호랑이해에 탄생한 소나무화가 솔하 김순영의 호랑이 그림 

 

여름을 코앞에 두고 봄의 푸르름이 막바지 최절정에 이른 526일 오후 특별한 그림을 만났다.

 

 

 

참으로 오랜만에 하늘도 최고로 화창한 날씨를 흰구름에 낭만을 듬뿍 섞어 선물한다. 

 

소나무화가 김순영 작가의 신작 '호랑이가족'이다. 

 

이 기막힌 날에 좋은 그림을 만난다는 것은 참으로 큰 행운이다. 

 

 

 

김순영 화가의 분신같은 솔하 화실에 도착하여 60호 크기의 명화를 보는 순간 새끼 두마리를 품고 있는 모습에서 한없는 부모 사랑이 고스란히 느껴져 가슴이 뭉클해진다. 

 

올해는 호랑이 해라서 더욱 의미가 있는 그림이다.

  

▲ 오른쪽부터 김명수 인물전문기자, 김순영 소나무화가, 조영관 도전한국인본부 상임대표.     ©

 

김순영 화가는 그림을 완성하기까지 꼬박 1년이 걸렸다. 

 

그리면서 무한반복 작업을 하다보니 시간이 길어졌다고 한다. 

 

이 그림은 주문 제작한 작품이다. 

 

김순영화가는 땀과 오감이 서려있는 이 그림은 자식과 다를바없어 소장자에게 시집보내는 기분이라고 말한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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