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영 소나무 화가 2024 모나밸리 국제아트페어 출품작 호평

김명수기자 | 입력 : 2024/07/07 [15:46]

김순영 소나무 화가 2024 모나밸리 국제아트페어 출품작 호평

 

김순영 소나무 화가가 해외거장들과 함께하는 충남문화예술축제 '2024 모나밸리 국제아트페어'에 참가해서 호평을 받았다.

 

 

 

 

고흐, 샤갈, 피카소, 김환기, 김흥수 등 국내외 거장들과 김순영 화가를 비롯한 200여 명의 작가 작품 1000여 점이 충남 아산 복합문화공간 '모나밸리'(MONA VALLY)에서 공개됐다.

 

지난 4일 개막한 국제아트페어는 아산시 순천향로 복합문화공간 모나밸리에서 7일까지 열리고 있다.

 

김순영 화가는 최근 작품 20여 점을 출품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모나밸리국제아트페어는 문화예술의 중앙편중이 극심한 현실에서 충남의 근현대 작가들을 재조명하고, 도민들에게 문화 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걸작의 만남’이라는 전시 부스에는 빈센트 반 고흐를 비롯해 파블로 피카소, 마르크 샤갈, 바스키아 등의 작품과 대한민국 추상미술의 선구자 故 김환기 화백, 에로틱한 소재로 한국의 피카소라 불렸던 故 김흥수 화백의 작품도 전시하고 있다.

 

김순영 소나무화가의 작품이 전시된 단독 부스에는 개막 첫날(4일)부터 마지막 날(7일)까지 소나무그림을 보려고 찾아오는 관람객들이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

 

특히 소나무작품 단독 부스가 차려진 공간은 김순영화가가 유일해서 더욱 관심을 끌었다.


<김명수/ 인물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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