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엿보기] (457) 7년차 출판인 와일드북 유광선 대표의 샘솟는 아이디어

김명수기자 | 입력 : 2023/03/07 [13:10]

[세상엿보기] (457) 7년차 출판인 와일드북 유광선 대표의 샘솟는 아이디어

도서출판 와일드북 유광선 대표는 발상의 전환으로 도전과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와일드맨'이다. 2023년 3월6일 서울 한복판 광화문의 교보문고에서 유광선 대표를 만났다.

 

 

유광선 대표는 대전에서 서울을 오가며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평생교육원 대표이기도 하다.

유광선 대표는 올해로 7년째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 시국에서도 움추러들지 않고 꾸준하게 책을 만들어냈다.

서울 교보문고, 영풍문고에 전용 판매코너를 확보할정도로 자리를 잡았다.

150권 발행. 30권 정도는 베스트셀러 또는 스테디셀로로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코로나로 위축된 경기속에서 이 정도로 선방하고 있으니 그 비결이 궁금했다.

 


그는 의외의 답변을 했다. 200세를 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일을 추진한다. 그러니 51살인데도 팔팔한 청춘이다.

또 융합의 달인이다. 서로 다른 여러 분야의 장점을 연계하여 시너지를 만들어낸다.

미술전공이 아닌데도 표지를 직접 기획하고 디자인한다.

카피라이터의 재능을 살려 시도 쓰고 작사작곡도 한다.

그는 말한다. 평생학습만이 정신적 풍요를 누릴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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