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둘리 탄생지' 분위기 물씬 나는 쌍문역 계단 걸어봐요

김명수기자 | 입력 : 2023/01/23 [16:57]

[포토뉴스] '둘리 탄생지' 분위기 물씬 나는 쌍문역 계단 걸어봐요

 

 

 

 

서울 도봉구 쌍문동은 둘리 탄생지로 알려져 있다. 쌍문동에 둘리뮤지엄이 있고, 매년 우이천에서는 거대한 둘리 캐릭터가 등장한다. 쌍문역 지하철 역에서 밖으로 나오는 연결 계단에서도 둘리를 소재로 한 스토리텔링을 볼 수 있다.

 

역사내 곳곳에 쌍문역의 상징처럼 눈길을 끌던 둘리관련 벽화가 최근 며칠사이에 일제히 사라져 아쉽지만 둘리 흔적이 유일하게 남아있는 계단이 있어서 다행이다.

 

2023년 1월23일 현재 쌍문역에서 지하철 1번출구 계단을 걸어 올라가면 운동도 되고 익살스런 표현들도 만날 수 있다.

 

시간이 허락하면 쌍문역 4번 출구에서 도보 10분쯤 거리에 위치한 둘리 뮤지엄을 둘러봐도 좋다. 사진제공 박종운.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 인물뉴스닷컴 홈으로 바로가기 ☞클릭이사람 명단 346번~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