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엿보기] (446) 외국어 전문가 링컨문샘이 키우는 유망주

김명수기자 | 입력 : 2023/01/18 [13:52]

[세상엿보기] (446) 외국어 전문가 링컨문샘이 키우는 유망주

 

2023년 1월18일 오후 서울 시민청에서 두사람이 미팅을 가졌다. 의외의 조합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영어 마스터 링컨문(문성열) 원장이 만난 사람은 31세의 아가씨 조수은양이다.

 

이날 미팅의 목적은 영어 스터디였다. 외국어의 신이라 불리는 영어마스터는 왜 젊은 대구 아가씨를 서울에서 만나 영어 노하우를 전수해 주는걸까?

 

무슨 사연이 있지 싶어 호기심을 가득안고 현장을 찾았다.

 

링컨문쌤이 영어를 제대로 배우고 싶어하는 젊은 유망주 조수은씨를 만나게 된 계기가 흥미로웠다.

 

링컨문쌤이 오래전 26세의 신문배달청년을 우연히 발견하고 말을 걸었다.

 

이른 새벽에 신문을 가정에 투입하는 순간을 링컨문원장이 포착하고 그에게 말을 걸었다.

 

당신 평생 이일만 할꺼냐? 내일 나를 찾아와라! 당신의 인생이 바뀔수 있다.

 

그 청년이 다음날 찾아왔다. 그 신문배달 청년이 영어 공부를 하는 계기가 되었다.

 

링컨문샘의 영어 가르침을 받은 청년은 그 날 이후로 삶이 바뀌는 기적이 현실로 이루어졌다.

 

영어에 흥미가 생겼고 폼나는 직업도 얻었다. 그 청년은 미군부대에서 일하고 있다.

 

미군부대에서 20년 넘게 근무하고 있다. 공교롭게 조수은씨가 미군부대에 입사했다.

 

그런데 그 신문배달 청년이 조수은씨가 발령받은 부서로 옮겨 둘이 함께 근무하게 되었다.

 

그 청년은 이제 나이 50대의 중년이 되었다.

 

그 청년이 영어에 관심이 많은 조수은 씨에게 링컨문 원장을 추천했다.

 

 

 

 

그런 사연을 안고 이날의 특별한 영어 스터디 미팅이 이루어졌다.

 

링컨문 원장은 이 젊은 제자에게 재능기부로 영어를 가르친다.

 

그의 열정과 재능을 알고 자청해서 강의를 해주겠다고 했다.

 

링컨문 원장은 조수은씨를 영어 파트너로 키울 생각이다.

 

영어의 신이라 불리는 링컨문 원장이 가르치는 수퍼 영어의 날개를 달고 훨훨 비상할수 있는 그 날이 멀지 않았다는 느낌이 든다.

 

조수은씨의 미래가 기대된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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