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꿈, 희망, 도전으로 뭉친 기부와 봉사의 챔피언 최영수 '도전한국인 중부지역본부' 회장

김명수기자 | 입력 : 2022/12/28 [18:59]

[인터뷰] , 희망, 도전으로 뭉친 기부와 봉사의 챔피언 최영수 '도전한국인 중부지역본부' 회장

 

 

도전한국인 중부지역본부 최영수 회장은 복싱선수 출신으로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이웃사랑을 전파하고 있는 기부와 봉사의 챔피언이다.

 

 

 

 

도전 한국인 중부지역 회장 외에도 ‘45신화창조 주인공인 홍수환 챔피언의 특별 보좌관을 겸하고 있는 최영수 회장은 꿈, 희망, 도전으로 뭉친 의리의 사나이로 통한다. 험한 세상에서 부대끼고 시달리며 살아가는 인생 자체가 도전의 연속이라고 말한다.

 

 

편안하고 현실에 안주하는 삶보다는 조금은 고단하더라도 끊임없이 도전하며 정의롭고 의리 넘치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어한다. 사람이 곧 희망이고, 꿈이며, 국력이라고 믿는다.

 

나 혼자 잘 먹고 잘사는 삶을 거부하고 함께 더불어 행복해지는 세상을 추구한다. 크고 작은 행사 때마다 통 큰 물품 후원을 하고, 평소에 힘닿는 대로 나눔을 실천해온 이유 또한 그 때문이다.

 

 

복싱계의 마당발로 통하는 그의 명성에 걸맞게 전 세계챔피언 박찬희, 장정구, 전 동양챔피언 김종길 등 체육인을 포함하여 교육감, 구청장, 지역 유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인맥과 의리 있고 호탕한 성격을 무기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도전 한국인 중부지역 회장, 건설교통신문 충청지역 지사장, 홍수환 챔피언 보좌관, 한국권투위원회 총괄 본부장, 대전광역시 생활체육 서구연합회 복싱연합회 회장, 챌린지뉴스 대표 등 그동안 해온 일도 많고 현재 하는 일도 많다 보니 항상 바쁘다.

 

 

인생의 삶 자체가 도전의 연속이다. , 희망, 도전으로 뭉친 의리의 사나이 최영수 회장이 강조하는 말이다. 최영수 회장은 자신이 살아온 삶 또한 도전의 연속이었다고 말한다. 최 회장은 검정고시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부설 방송통신대 행정학과 2학년을 마쳤다.

 

도전 한국인 중부지역 본부는 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 산하 기구로 일상에서 크고 작은 도전을 실천하는 도전인을 발굴, 격려, 시상하는 일을 해오고 있다. 최영수 회장이 하고 있는 일이다. 이웃과 지역 사회에 희망과 도전정신을 심어주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최영수 회장은 해마다 대전 관내 어려운 처지의 중·고등학생, 체육특기생, 경제 사정 곤란자 등에게 도전 장학금시상식을 개최해 왔다.

 

()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 대전시노인복지관,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 독거노인을 위해 발열 방한내의 3천 벌을 기부하기도 했다. 노인 요양원 실버랜드와 장애인시설 우리 사랑에도 가방과 타올, 마스크, 청소용품 등을 후원했다.

 

코로나 시국에도 멈추지 않고 기부와 봉사를 계속 해온 최영수 회장의 이웃사랑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이다. 어려운 주변과 이웃, 아이들을 돕고 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노라고 다짐한다.

 

기부와 봉사의 챔피언’ 최영수 회장의 선한 영향력이 우리 사회에 들불처럼 번지고 확산되기를 기대해본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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