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 최강 한파에 더 '청명'한 도봉산

김명수기자 | 입력 : 2022/12/23 [18:47]

[포토에세이] 최강 한파에 더 '청명'한 도봉산

 

 

최강 한파가 몰아친 2022년 12월23일. 기온은 영하 10도 이하로 뚝 떨어져 올 겨울들어 가장 추웠지만 먼지 하나 없이 화창한 날이었다. 눈 쌓인 도봉산 설경이 멀리서도 선명하게 카메라에 잡힐 정도로 가시거리가 '베리굿'이다. 서울 도봉역 인근에서 솔하 화실을 운영하는 김순영 소나무화가가 사진을 보내왔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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