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 함박눈에 파묻힌 설국의 수도 서울

김명수기자 | 입력 : 2022/12/15 [13:11]

[포토에세이]  함박눈에 파묻힌 설국의 수도 서울

 

 

허공이 눈꽃송이로 대만원사례다. 2022년 12월15일 오후 1시 현재 하늘은 뿌였고 땅은 흰눈이 소복히 쌓여 서울은 눈속에 파묻힌 동화의 나라 설국의 수도로 변했다. 도봉산도 눈폭탄을 맞고 있다. 자연이 빚어내는 설경산수화가 천하절경이다. (사진 = 김순영, 김명수)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 인물뉴스닷컴 홈으로 바로가기 ☞클릭이사람 명단 346번~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