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사진첩] (8)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은 사진속 얼굴들

김명수기자 | 입력 : 2022/12/08 [18:05]

[추억의 사진첩] (8)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은 얼굴들

 

 

2006년 6월 24일로 기억한다. 모친상을 당한 고향 친구의 장례식장에서 촬영한 추억의 사진 한장을 소환한다. 세월이 흐르고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고장난 시계처럼 사진속의 얼굴들은 변하지 않고 그모습 그대로 남아있다. 술을 유달리 좋아하던 친구가 있다. 지금은 유명을 달리했지만 술병을 들고 있는 친구의 모습이 참 많은 생각을 떠올리게 한다. 친구들 모두 사는 날까지 건강했으면 좋겠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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