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인물전문가가 소개하는 단노(丹爐) 김승도(金昇燾) 국학삼법기수련세계총본부 총재

김명수기자 | 입력 : 2022/11/29 [18:20]

김명수 인물전문가가 소개하는 단노(丹爐) 김승도(金昇燾) 국학삼법기수련세계총본부 총재

 

단노(丹爐) 김승도(金昇燾) 국학삼법기수련세계총본부 총재는 세계 기네스북 3가지 부문(9톤을 먹은 사람, 특이체질 소유자, 수은시계를 먹은 사람) 기록 보유자 명단에 올라있다. 

 

 

매일 한 근씩 쇠를 먹는 인간 불가사리’, ‘초능력의 사나이라는 타이틀로 신문, 방송 등 국내외 언론매체에 500회 이상 보도되었다. 

 

초능력자로 세상에 널리 알려졌지만 정작 그는 민족 경전 천부경을 60년 공부한 이 분야 최고 전문가이며 한학자로도 조예가 깊다. 

 

천부경을 60년간 공부해온 공로로 20213월 서울 영등포로 송호대학 빌딩에서 2개의 명예박사(국학천부경, 민족3대경전학)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어려서부터 기수련과 차력술, 정도술을 수련해 왔고, 천부경(天符經), 혜명진경(慧命眞經), 천문(天文) 및 한학을 공부하면서 초능력을 터득했다. 

 

김 총재의 초능력은 모두 삼법기(三法氣)에서 비롯된다. 지감(止感), 조식(調息), 금촉(禁觸)의 삼법회통(三法會通) 일명 기수련을 통해 터득한 비법이다.

 

김총재는 미국 나사 우주본부 등 전 세계를 무대로 초청강연을 하고 초능력 시범을 보이며 한민족의 얼과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 민간 외교 사절 역할을 해오고 있다. 

 

미국 CNN에 출연하여 수은시계 5개를 한꺼번에 먹는 모습이 30여국에 방영되어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으며 일본 방송에서 자전거를 먹어치우는 시범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김승도 총재는 사회사업에도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전국을 순회하며 초능력 시범 및 강연을 통해 번 돈으로 50년이 넘도록 불우청소년 및 소년소녀가장을 돕고 있다.

  

 

김승도 총재는 국학삼법기수련세계총본부 기수련과 민족삼대경전, 난치병치료. 박물관을 경북 영양에 이어 인천, 충남 아산, 강원도 원주 신림면, 경기도 이천, 충북 진천, 제천 등 전국으로 확대 운영해나갈 계획이다.

 

2022년 11월29일 18시20분.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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