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섭 칼럼] 내가 꿈꾸고 바라는 세상~ 대한민국

김천섭 | 입력 : 2022/08/14 [20:43]

[김천섭 칼럼] 내가 꿈꾸고 바라는 세상~ 대한민국

내 나이 70을 바라보면서 살아온 대한민국의 한 사람으로서 우리나라 정치역사에 대해 의견을 내놓은 적도 없지만 그럴만한 위인도 안된다. 하지만 요즈음 대한민국의 정치를 보면서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해온 존경받는 위인의 순위를 꼽는다면 언제나 부동의 1위를 굳건히 지키시는 분은 바로 세종대왕이라고 생각한다.

 

▲ 대전 거주 여준 김 천 섭. ©


세종대왕은 ()가 아닌 ()으로 나라를 다스리고 언제나 백성의 어려움을 굽어 살폈다.
백성들이 더 편한 생활을 하도록 한글을 창제하셨고 과학과 문화를 발전시켰다. 그리고 두만강 압록강에 46진을 개척해서 조선의 영토를 넓혔으며 대마도 정벌을 통해 왜구의 침입을 막기도 했다.

백성을 내 몸같이 아끼고 사랑하고, 그들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신 그 행보를 알기에 시간이 흐른 지금도 존경의 대상이자 국민의 표상이다.

예전에 한 드라마에서 세종대왕의 애민 사상을 잘 표현했던 유명한 대사가 있다.

"꽃은 꽃일 뿐, 뿌리가 될 수 없다고 했는가. 난 뿌리가 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또한 왕족과 사대부의 어떤 이도 뿌리가 될 순 없다. 나라의 뿌리는 거리 곳곳을 가득 채우는 저 백성들일 것이다. 하지만, 난 꽃이 되진 않을 것이다. 나는 뿌리를 기르는 거름이 될 것이다.

난 거름으로서 뿌리를 강하게 키우고자 우리의 소리를 담은 글자를 만든 것이고 그렇게 백성이라는 든든한 뿌리와 함께 조선이라는 꽃을 피울 것이다. 이것이 나의 답이요. 나 이도가 꿈꾸고 이룰 조선이다."라고 말씀하신 대사가 있다. 오로지 백성과 함께하고 백성을 존중하며 백성을 위해 노력해온 위대한 애민사상은 우리 대한민국의 현 정치인들이 본받아야 할 과제 일 것이다.

오로지 백성을 내 몸같이 사랑하고, 그들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지도자. 우리는 그런 세종대왕의 마음을 알고 있기에 여전히 그분을 존경하고 있다고 할 것이다.

가까운 가정에서부터 실천해야 할 교육을 통해 성군 같은 가장, 그 가장에게 교육 받은 성군 같은 자녀들까지... 그렇게 넓혀가다 보면 세종대왕 같은 지도자가 될 것이며, 당신이 그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세종대왕의 명언으로 내가 꿈꾸는 태평성대란 백성이 하려고 하는 일을 원만하게하는 세상이다라고 말했다.

 

코로나로 인하여 국민의 삶은 힘들고 나라 경제는 뒷 걸음질 치는 와중에 국민을 위해 여야가 한 몸이 되어 힘을 합쳐도 어려운 세상에 국민은 안중에 없고 당리당략에 눈이 멀어 서로 공격하고 발목 잡아 협치가 안되고 국민들을 두 갈래로 갈라치기 해 놓은 우리 정치인들의 현실을 보며 이제라도 정신 차리고 세종대왕처럼 국민만 바로 보고, 국민의 안위를 생각하고 국민을 존경하고섬기면서 국민이란 단어를 팔지 않는 정치인으로 다시 태어나길 국민들은 간절히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새 정부가 들어 선지 100~ 여야의 국회의원은 국민을 바라보며 행동하고 섬기면서 대통령이 대한민국 원수로 나라를 위해 열심히 뛸 수 있도록 지혜와 힘을 모아야 할 중대한 시기임을 다같이 인식하고 세계를 향한 대한민국, 세계 속의 한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광복 77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국민이 잘사는 나라로 만들어 가야 할 것이다. 

 

[ 대전 거주 여준 김 천 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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