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터키 수교 65주년 기념 ‘인터내셔널월드인코리아 한- 터키 문화교류 프로그램’ 1월8일 개최

김명수기자 | 입력 : 2022/01/05 [11:29]

IWIK 외국인그룹 주관, ‘음식 체험’, ‘전통무용 체험’, ‘터키 언어 배우기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주한외국인과 대한민국 청년으로 이루어진 국제교류 단체 인터내셔널월드인코리아(IWIK:International World In Korea, 김아솔 대표)는 한-터키 수교 65주년 기념 인터내셔널월드인코리아 한-터키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오는 18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서울 지하철 6호선 월곡역 인근에 위치한 스페이스원오프(Space One-Off) 공간에서 오후(3~ 6) 열리는 이번 행사는 IWIK 외국인 그룹 리더 칼키단(Kalkidan, 에티오피아) 씨와 회원인 빌게 한(Bilge Han, 터키) 씨의 제안으로 기획됐다.

 

-터키 문화교류 행사는 한국인과 주한 외국인들이 터키 문화를 쉽고 재밌게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터키 음식 체험’, ‘터키 전통무용 체험’, ‘터키 언어 배우기등의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 김아솔 인터내셔널월드인코리아 대표.     ©

 

 

김아솔 인터내셔널월드인코리아 대표는 “2022년은 한-터키 65주년이 되는 해라면서 이번 행사로 한국과 터키가 더욱 더 돈독한 사이가 되고 시민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두 나라 간 교류 발전을 위해 수고하는 칼키단 리더와 빌게한 회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유기홍 한-터키 의원친선협회 회장은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터키가 대한민국을 지켜준 역사가 있다면서 -터키 문화교류 프로그램 행사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행사 준비를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그는 한국전쟁 이후부터 한국과 터키는 형제의 나라로 인식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한국과 터키의 우애가 더 깊어질 수 있도록 한-터키 의원친선협회장으로서 더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오종진 서울 유누스엠레 터키문화원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번 행사는 큰 의미가 있다면서 행사 개최를 위해 노력하는 인터내셔널월드인코리아 관계자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오종진 원장은 이어서 앞으로도 터키문화원으로서 한국 내 터키문화를 알리는 데에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인터내셔널월드인코리아는 주한외국인과 대한민국 청년으로 이루어진 국제교류 단체다.

 

2012년 오프라인 모임으로 시작해 10년째 국내외 회원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교류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주한외국인과 사회봉사 활동을 전개하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정부·기관·단체·방송사·대사관 등과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과 각 국가 간의 교류를 위한 노력도 병행해오고 있다.

 

<김명수/ 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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