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 푸른 하늘 수놓은 흰구름 그리고 새 한마리

김명수기자 | 입력 : 2021/08/11 [17:53]

[포토에세이] 푸른 하늘 수놓은 흰구름 그리고 새 한마리 

 

 

 

무심코 바라본 하늘이 오늘따라 유난히 아름답다. 티끌 하나 없이 파란 하늘에 흰구름 둥둥 떠 있고 창공에 날아든 작은 새 한 마리가 화룡점정을 찍었다. 혼자보기 아까운 대자연 풍경이다. 광활한 하늘 캔버스에 흰구름이 바람 타고 다니면서 변화무쌍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8월10일 오후 서울 도봉산 입구에서 하늘에 홀딱 반했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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