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미술협회 5월8일 경춘선숲길 갤러리 개관 기념전 오픈

김명수기자 | 입력 : 2021/05/06 [13:37]

 

울 노원미술협회 5월8일 경춘선숲길 갤러리 개관 기념전 오픈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노원미술협회는 5월 8일 서울 경춘선 숲길 갤러리 개관 기념전을 오픈한다.

 

 

▲ 노원미술협회 경춘선 숲길 갤러리 개관 기념전 오픈을 이틀 앞둔 5월 6일 오후 갤러리에서 포즈를 취한 김광해 (왼쪽)노원미술협회장과 김명수 인물인터뷰전문기자.     ©

 

 

이번 전시회에는 조각, 도자기, 서양화, 한국화 등 회원 26명 작가의 작품을 전시한다.

 

 

5월6일 오후 오픈을 이틀 앞두고 서울 노원구 불빛정원에 위치한 경춘선 숲길 갤러리 전시장을 찾아갔다.

 

 

노원미술협회 김광해 회장은 갤러리 개관식날에 맞춰서 전시회를 오픈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불빛정원 안에 갤러리가 들어서기까지는 김광해 회장의 공이 컸다.

 

 

김 회장은 작가들이 전시할수 있는 갤러리를 만들고 싶어서 오승록 노원구청장에게 요청하여 그 꿈이 이루어졌다면서 구청장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전시회를 앞두고 기자가 현장을 찾아갔을때 박진우 사무국장은 그림 디스플레이 작업하느라 분주하게 움직였다.

 

 

박진우 사무국장의 설명에 의하면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문화예술 특히 노원미술협회 작품활동에 관심이 많다.

 

 

노원미술협회는 전문작가로만 구성된 300여명의 회원이 있다.

 

 

박진우 사무국장은 "저희 미협 유명화가들이 각분야에서 활발하게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면서 "노원구민들에게 노원미술협회의 활동상황을 보여주고 싶어서 이번 전시회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이번 개관 기념전을 계기로 노원구립미술관이 조속히 건립되기를 간절히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뉴욕이나 파리, 런던, 로마처럼 미술관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미술이 생활속에 가까이 스며들면 좋겠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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