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사진첩] (7) 보무 당당한 시니어 3인방의 새벽 산책길

people365 | 입력 : 2021/04/10 [10:06]

[추억의 사진첩] (7) 보무 당당한 시니어 3인방의 새벽 산책길

 

 

▲ 왼쪽부터 신용선 경영학 박사, 김명수 인물인터뷰전문기자, 최상용 새미래뉴스 발행인.     ©

  

최상용 새미래뉴스 대표와 신용선 경영학 박사, 김명수 인물인터뷰기자. 2002년 사회에서 만나 돈독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20년 지기 시니어 3인방이 2020528일 오전 5시 산책길에 나섰다. 꼭두새벽에 이들이 찾은 곳은 충북 증평 삼기 저수지. 새벽이라서 바람이 차갑고 쌀쌀했다. 저수지 둘레로 조성된 이음길코스로 한 바퀴 도는 데 40분이 소요됐다. 산과 물과 하늘이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 같다. 인증사진을 찍어 추억으로 남겼다.

 

▲ 김명수 인물전문기자와 최상용(오른쪽) 새미래뉴스 발행인이 충북 증평 삼기저수지 이음길을 걷고 있다.     ©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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