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봄물 흠뻑 들었네!

김명수기자 | 입력 : 2021/03/23 [16:31]

 

춘분이 지나고 어느새 강산은 봄꽃으로 흠뻑 물들었다. 서울 도심 아파트 단지에도 꽃들이 경쟁하듯 피어나고 있다. 성미 급한 벚꽃은 꽃샘추위에도 꽃잎을 활짝 드러냈다. 목련꽃도 이미 피어 바람에 한잎 두잎 떨어지기 시작했다. 개나리 꽃도 어느새 노란 옷으로 갈아입고 지나가는 나그네의 시선을 빼앗고 있다. 봄은 이미 우리 곁으로 깊숙히 들어와 있다. 3월23일 오후 서울 도봉구 쌍문동 한양1차 아파트 단지 안에서 찍은 사진들이다.

 

 

 

 

 

 

 

 

 

<김명수/ 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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