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의 인물열전] 조영관편 (26) 그가 꿈꾸는 대한민국 1000년 희망프로젝트 ‘千年後愛’

김명수기자 | 입력 : 2020/08/20 [18:20]

[김명수의 인물열전] 조영관편 (26) 그가 꿈꾸는 대한민국 1000년 희망프로젝트 千年後愛

 

도전한국인본부 조영관 대표는 미래 대한민국을 위한 천년프로젝트의 씨앗을 심고자 준비위원을 구성 중에 있다.

 

▲ 도전한국인본부 조영관 대표. ©

 

앞으로 1000년이 흐르면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 까마득히 멀어 보이지만 언젠가 우리 후손들에게 그날은 분명하게 현실로 다가온다.

경기도 양평 용문사에 가면 수령 1100년의 은행나무가 있다. 1000살이 넘는 장고의 세월을 꿋꿋하게 살아왔다.

1000년 전 이 땅을 살다간 선조들을 떠올려 본다. 1020년 귀주대첩의 명장 강감찬 장군은 고려를 침입한 거란 군에 맞서 나라를 구했다.

과거를 보면 미래가 보인다. 인간의 수명은 길어야 100년이지만 생전의 업적은 역사의 기록으로 남는다.

조영관 대표는 말한다. 우리나라는 작지만 강한 나라다.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 방탄소년단, 영화 기생충이 한류의 최고점을 찍었다.

박세리, 박찬호, 김연아, 류현진, 손흥민 등 스포츠 스타들이 세계 속에 한류를 확산하였다. 올해 '코로나19'위기극복에 따른 정부와 국민들의 성공적인 대처방안에 세계가 놀라고 있다.

한국인의 근면, 성실, 단결력은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한국인의 이러한 민족의 특성을 유지 계승하여 미래를 만들어간다면 세계 속의 위대한 대한민국으로 우뚝 설 수 있다.

천년을 예측하기 어렵고, 건강한 백년도 살기 어려운 미래이지만 희망의 나무는 심어야 한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영속성을 가질 수 있도록 동방의 등불을 만드는 씨앗을 심고 다음세대 넘기는 역사적인 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천년의 소나무도 처음에는 작은 씨앗과 새싹부터 시작되었다. 5000년 역사의 과거에서 배우고 현재에서 노력하며 다가올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

기성세대는 현 시대만을 위한 과실을 따지만 말고 후세대에게 물려줄 종자씨앗을 남겨주는 일을 해야한다. 10, 100, 1000년은 흐르는 강물처럼 이어져 간다. 이제 우리 모두는 가슴뛰는 일을 해야 한다.

 

조영관 대표는 앞으로 다가올 1000년 후까지도 사랑하겠다는 (千年後愛) 정신으로 좋은 씨앗을 우리 함께 심자고 외치고 있다. 그가 꿈꾸는 대한민국 1000년 희망프로젝트가 어떻게 전개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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