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쓰는 인물사전] 숲이어도(스와니림)/작곡가

김명수기사 | 입력 : 2019/10/23 [22:01]

[다시쓰는 인물사전] 숲이어도(스와니림)/작곡가

 

  

숲이어도(스와니림)/ 작곡가. 삶의 고비마다 운명이 바뀌는 기적이 끊임없이 일어났다. 1986년 누나 따라 기도하러 갔다가 영적 충만의 체험을 하면서 작사 작곡에 악보까지 그리는 능력이 생겼다. 1988년 또 한 번 기적이 일어났다. 참담한 기분에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는데 입에선 기쁨의 노래가 절로 나왔다. 그날 이후로 노래하는 인생이 되었다. 그동안 작사, 작곡한 노래가 4000곡이다. 그중에 민족의 노래 알이랑2000곡이다. ‘아리랑을 소리나는 대로 적으면 알이랑이 된다. 돈키호테 같은 그의 발상이다. 2000년 우연히 만든 알이랑에 필이 꽂혀 알이랑 노래 작사작곡에 올인해왔다. 세계 기네스 기록감이다. 그의 알이랑 작사작곡 최다기록은 지금도 매일 경신중이다. 민족의 영웅 안중근 모() 알이랑에 이어 안중근 알이랑도 만들었다. 열곡의 노래를 만들면 아홉 곡은 알이랑 이다. 그는 자신이 만든 알이랑을 엄선해서 30여개국 언어로 번역, 세계에 알리고 홍보할 계획이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인물뉴스닷컴 홈으로 바로가기 클릭이사람 명단 346번~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