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리스트 인터뷰] (#23) YHMG 대표/패션 스타일리스트 윤혜미를 만나다

박종혁 | 입력 : 2013/07/15 [13:58]

스페셜리스트 커넥터 박종혁입니다.

오늘은 아주 특별한 만남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인터뷰라고 하기에는 너무 부족하구요.
인생 선배로서 멘토 분을 만나서 조언을 듣는 시간을 가졌어요.
 

얼마전 만난 인터뷰의 달인 김명수 선생님께서
인생은 인터뷰다. 삶의 모든 사건 하나하나가 인터뷰라고 하셔서
큰 틀에서 보면은 인터뷰일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오늘의 스페셜리스트는 
퍼스널 브랜딩 그룹 YHMG 대표님
윤혜미 대표님이세요.
 
 
▲     ©박종혁

 
▲     ©박종혁

 

스타일리스트 윤혜미 선생님!
너무 예쁘시죠?


촬영 뉴스캔 - 변성재 기자님(사진 후 보정)

http://v.daum.net/link/21779435
 
 
▲     © 박종혁

 
아름다운 미소의 YHMG  윤혜미 대표님^^


 

▲     © 박종혁
 
 
 


 
 
 
 
 
 
 
 


 


 


 


 


 


 
 
http://go9.co/o5J

상위 0.1% 남자들 스타일링하는 여자 YHMG 윤혜미 대표
 
http://go9.co/o5K
 
클래식 슈트를 멋스럽게 입는 10가지 공식 – 윤혜미 『남자의 멋·품·격』
 
http://go9.co/o5L
 
'스타일리스트' 윤혜미가 말하는 "남자의 멋 품 격" 은?

클릭해보세요^^대표님에 대한 기사들 보실수 있어요!@
무척 재미있다는^^
 
 
 
 
 


퍼스널 브랜딩 그룹 YHMG 대표
패션 스타일리스트 윤혜미는
세바시에도 나오셨어요.
 
 
 
▲     © 박종혁


남자의 멋 품 격 이라는
책도 쓰셨어요.
패션 초보들!!
패션을 쉽게 접근하고 싶으신 분!!
들이 읽으시면 좋아요^^
 


 
▲     ©박종혁
 


청담동의 세븐몽키즈에서
 퍼스널 브랜딩 그룹 YHMG 대표
패션 스타일리스트 윤혜미님을 만났어요.


 
▲     © 박종혁


매장 분위기 참 좋죠??^^
 
 
▲     © 박종혁

 

미팅장소로 최선!!
청담동 세븐몽키즈


 



 
 
▲     © 박종혁
 
 
 
 

 

지속적으로 카톡하고 전화드려서 만날 수 있었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인생은 give and take!!
그러나 카톡연락 때문만은 아니었어요.
전에 윤혜미 대표님의 강의를 들었는데
카톡은 강의를 듣고서 개선하려는 의지만 담겨있었다고 해요
진짜 이유는 대표님이 힘들어 하시는 온라인 구매 대행을
해드렸기 때문임을 만나고서 알게 되었어요.
나는 잊고 있었으나 빚진 마음을 갖고 계셨다고 해요.
 
나에게는 사소할 수 있지만 상대에게는 그렇지 않은 것.
그리고 작은 호의를 간직하고 있다가 갚으려 하는것!!
만나고서 부터 많은 것을 배웠어요.
 
 
 

 
 
전부터 부러운 대상이 3-6개월 취업준비하며 쉬는 사람들이었어요.
생활이 불가능하면 쉴 수 없어요.
당장 내일 쉬면 밥을 먹을 수 없는상황이라면 무슨 일이든 해야죠.
 
결핍이 결과를 만드는 최고의 모티브였어요.
그래서 처음 시작한 일을 지속적으로 했어요
17년동안! 일요일부터 월요일까지!
저의 경우 운이 좋았어요.
긍정적 사고와 방식으로 빡쉬게 뛰었어요.
극도의 긍정!
안되면 죽지 하는 극단적 긍정!!
하다 보니까 다른 무언가를 만들어 냈다.
 
▲     ©박종혁
 
 

 
 
 
 
 
 
 
 
 
 
 
 
 
 
 
 
 
 
 
 
 
 
 
 
http://seouloma.blog.me/10170529598
좀더 자세한 이야기는 여기서 보실 수 있어요^^
 
 
 

 

KBS 스타일리스트 출신.
10명중에 5명 사라지고,2명은 아직 그 자리에 있다.
그러나 강사님은 퍼스널 브랜딩 전문가이며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스타일 패션스타일을 아우르는
프로듀서 역으로의 이미지스타일리스트로서 자리를 잡으셨다.
그냥 스타일리스트가 아닌 그 업계에서
입지전적인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으셨다.
 
 
 
▲     © 박종혁
 
 

 

 

20대는 남의 말을 너무 많이 듣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자신의 특질을 놓치는 것 같아요.
자신의 목소리를 들어보세요.

사회에서 보는 나, 내가 보는 나가 다를 수 있어요.
사회는 우리의 한 부분만을 볼 수 밖에 없어요.
그들의 프레임, 개인적 취향으로 바라보죠.
나의 진면목을 본 것이 아니에요.
가장 잘 아는 것은 자기 자신이죠.

2-30대는 프로페셔널을 닦아야 되는 시기에요.
그런데 허비해버리는 경우가 많아요.
프로 페셔널을 기르기 위해서는 절대적 시간(10년)과 노력이 필요해요.
20대는 할 수 있는 것과, 하고 싶은 것이 충돌되는 시기에요.
할 수 있는것 = 하고 싶은것 = 해야할 일이 일치되어야 해요.
맞추어지면 걱정, 갈등의 70%가 사라져요.
 
 
세가지 타입
 


 
 
 
생 애 곡 선
 

 
 
 
 

 
 
 
욕심?
욕심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욕심은 노력을 하지 않고 얻으려 할 때 생겨요.
고민만 하고 있으면 욕심이에요.
노력하고 있으면 그런 생각조차 못해요.

지금 인맥은 의미 없을 수도 있어요.
본인의 프로페셔널이 있어야 한다.
 
 
두가지 인물 타입

 
 

성공한 사람들은 지금의 프레임과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과거에 힘든 것은 잊혀지고
운이 좋았다고 생각이 되어요.
 
▲     © 박종혁

 
 
 
 
 
 
 
 
 
 
 
 
 
 
 
 
 
 
 
 
 
 
▲     © 박종혁

 
 
요즘세대는 뿌리는 보지도 않고 잎새만 바라보고
생각하는 세대라고 여겨져요 .
열매와 잎새만 보고서 부러워하고,
뿌리의 시간은 간과하거나 무시하죠.
화려한 스타/성공한 사람들은 뿌리를 만드는
시간이 있었어요.
 
 
 

 
 
-부족 결핍 없이 살아온 것 같다.

-팔방 미인 스타일 같다
(위의 3가지 타입 참조)
 
 
나 박종혁의 가치관
배움,과정 상생

-가치관에는 기준점, 목표, 결과가 담겨 있어야 해요.
종혁씨의 가치관에는 그런 부분이 빠져 있어요.
어떻게 무엇을 향해갈지가 담겨 있어야 해요.
 

-경희대학교 토목과이면 머리가 좋은 편이에요.
그러나 머리 좋은 것과 현명한 것은 달라요.

-범생이라기에는 조금 날라리?
날라리 라기에는 공부를 곧잘 하는 스타일
공대생과 경영대생의 차이점과 비슷.
공대생은 오타쿠적 기질이 있고 단순하다면
경영대생은 두루 관심이 많고 응용력이 뛰어나고
사회 친화적 기질이 많죠
그래서 머리는 자꾸 커지면서 여기저기 기웃거리게 되죠.

-할 수 있는것, 하고 싶은거, 해야 할 일이 불협화음이 생기고 있다.
 
 
나 박종혁의 올해리스트
스페셜 리스트 인터뷰 80인
파워블로거
독서 100권
중고등 대학생 멘토
정리멘토
3p 바인더 전도사
 
-올해 리스트에 대한 평가

성공 향해 가는 사회 초년생이 하고 싶은 것처럼 보여요.
그저 부러워만 하고 욕심부리는 느낌이기에
수박 겉핥기로도 보이네요.
 

-남들을 돕고 싶어요.

아직 누군가를 도울 때가 아니에요.
아직은 사회에서 많이 받아야 해요.
지금은 10을 나눠서 10명에게 주면 1씩 줄 수 있지만,
나중에 성장해서 줄 수 있다면 101을 100으로 줄 수 있어요.
짧은 시간과 노력으로.
어설프게 주는 것이 더 위험해요.
 
 

 
 

자기가 가진 것을 버리고 새로운 장에서
special 하려면은 힘들어요.
토목 +경영(마케팅) 을 접목시켜 보세요.

스페셜리스트 말고 토목으로 국한 시켜서 토목인 80명을 만나보세요.
그들의 문제점을 들어보고 개선해 보세요.
그안에서 잘된 케이스를 만나면 나의 문제와 해결점이 보일겁니다.
잘하는 것 /좋아 하는것 /목에 칼이 들어와도 못 하는것 생각해보세요.

-저는 멈추는게 힘들어요.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면 불안해요.
어릴적 트라우마가 있을 것 같네요.
한번 도전해보세요. 가만히 멍하니 있는것.

-감사한 것에 대해 거창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존재 자체 만으로도 가치 있어요.
이는 오만을 벗으면 됩니다.
인간은 미약하고 나약한 존재여서 실수와 혼돈을 반복해요.
그러나 그를 극복할 수 있는 것은 존재의 고귀함이에요.

-달라는 기도말고 내 존재 이유에 대해 묻는 기도를 해보세요.
 
 
 
▲     © 박종혁

 
 

 

결핍! 절실함! 느껴보신적 있나요?
비움과 채움의 차이.
노력과 욕심 : 노력했다면 욕심이란 말이 나오지 않는다.
죽어도 못하는것에 대해 생각해 보기
못하는 것은 위임시키면 된다.
멈추어보세요.
한 번 멈추어도 되요. 남들보다 1년 정도는 뒤쳐져도 되요.
1년이란 시간은 100년의 백분의 1이예요
멈출수 있을 때 자신을 잘 되돌아 보면 나머지 시간에 가속이 붙을꺼예요
 
 
 

 

다음부턴 인터뷰어에게 모든것을 맡기지 말고
질문 리스트를 만들고
거기서 자신의 판단으로 그의 이야기를 담아보세요
취재한글을 내용정리하는 것은 처음해보네요.
 
그러나 다행이기도 해요
적잖이 왜곡될 수있는말을 고쳐줄 수있으니까요
하지만 왜곡도 당신의 생각임을 잊지 마세요.
 
 
 

 
 
대표님 말씀대로 인터뷰이에게 내용을
모두 맡기고 하는 인터뷰는 또 처음이었다.
물론 질문 리스트는 만들어 갔었다.
대표님에 대해 더 알아보고,
대표님의 진짜 모습을 발견하기 위해서..
그러나 지금까지 내가 해온 인터뷰이/
스페셜리스트들은 자리를 잡아가고
더 성장할 사람들이었지만
윤헤미 대표님의 경우 이미 입지를 다지고 계셨고,
인터뷰를 통해서 대표님의 강점과 프로패셔널을 찾기 보다는
나에 대해 좀더 조언을 받고 배우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는 판단으로 인터뷰를 진행했었다.
대표님께 '인터뷰'라고 말씀도 안 드렸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무척 얻은게 많은 인터뷰였다.
화분의 열매만 보는 것이 아닌!!
뿌리의 존재를 인정하고 닦아 나가는 20대를 보내야 겟다!!
다만 아쉬운 것 하나!
대표님 인터뷰 내용이 너무 좋아서 녹음을 했엇는데..
중간에 전화가 와서 녹음이 중단되어버렸다.
다음 인터뷰 부터는 녹음할때엔 비행기 탑승 모드를 필히 해야 겠다.
윤혜미 YHMG 대표님!!!
너무 감사합니다^^
 
 
 
▲     © 박종혁

아름다우신 스타일리스트 윤혜미 대표님과 한컷!!!
마치 미녀와 야수 같은^^
윤혜미 대표님 탤런트 이승연 닮지 않으셨나요?
아. 름. 답. 습. 니. 다^^
외모 뿐 아니라 대표님의 꾸준함 프로페셔널 마음도요~

 


 퍼스널 브랜딩 그룹 YHMG 대표
패션 스타일리스트 윤혜미
(스페셜리스트 인터뷰 #23)를 마칩니다^^


스페셜리스트 커넥터 박종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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